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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영어] 영어뇌 만들기

영어뇌 만들기 

전자책 스마트폰 태블릿
저자
신동운
출판사
스마트브레인
출간일
2012.07.23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참여 0명) 리뷰쓰기-영어뇌 만들기
페이지 480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PDF EPUB 파일크기 8 M / 4 M
대출 0 / 3 예약 0
  • 콘텐츠 소개

    영어 교육가 신동운의 『영어뇌 만들기』. 네이티브(원어민)의 어감으로 영어를 이해하는 '영어뇌'를 갖게 해주는 영어 교재다. '이미지로 영어뇌 만들기'에서는 단어의 뜻이 아니라, 이미지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는 설명을 읽는다. 이어서 '영어뇌를 만드는 이미지 트레이닝'에서는 움직임, 상황 등을 머릿속에 이미지로 파악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우리말을 영어뇌로 만들기'에서는 우리말을 보고 영어로 쓰면서 말해 봄으로써 말하기와 쓰기의 영어뇌를 만들도록 구성했다. 표현 능력도 탄탄하게 향상하게 될 것이다.

  • 저자 소개

    저자 : 신동운
    저자 신동운Shin Dong-woon은 서울대학교 ‘학풍’이라는 동아리에서 TIME지 해설 강의를 맡아 전 서울대학교 내에 시사 영어 열풍을 일으켰던 인물이다. 또한 그의 교수법은 미국 교육사절단장 머홀런드 박사를 감탄시켜 최우수 영어 교사로 표창을 받았고, 서울사대부고.중앙고.배화여고에서 졸업반 영어 지도를 맡았다. EMI.YMCA.상록학원.시사영어학원.종로학원(본원) 등에서 『삼위일체』, 『대입영어』, 『영작문』, 『TOEFL』, 『Vocabulary 22,000』 등을 강의했고, 연대ㆍ고대ㆍ이대 등에도 출강하였다. 방송 강좌로는 MBC와 CBS에서 실용 영어와 시사 영어를, KBS에서는 팝송퍼레이드의 DJ 진행을 담당하기도 했다. 미국 주간지 《빌보드》 한국 특파원.월간 《영어생활》 주간.(주)계몽사/종로학원의 대표이사를 역임하였다. 저서 및 역서로는 『신동운 영어강의록』, 『삼위일체영어』, 『영어의 연구』, 『입시영어의 분석연구』, 『대입영어 특강』, 『수능영어』, 『TOEFL 독해력 완성』, 『영어 히어링 마스터』, 『벤허』, 『유쾌하게 사는 여성』, 『예수 심리학』, 『유럽에서 그리스도를 만나다』, 『다빈치가 그린 생각의 연금술』, 『원투쓰리 잉글리시-기본편ㆍ여행편』, 『아주 특별한 어머니』 등이 있으며 소설 번역과 검인정 교과서 및 부교재 등 200여 권이 있다.

  • 목차

    기본 동사 편
    get | 어떤 상태로 하다[되다]
    have | 무언가를 자기 테두리 안에 갖고 있다
    hold | 무언가를 일시적으로 휘어잡고 있다
    keep | 어떤 것을 비교적 오랫동안 갖고 있다
    make | 무언가에 손을 대서 어떤 것을 만들다
    break | 힘으로 무언가(의 형태ㆍ기능ㆍ흐름)를 깨뜨리다
    cut | 무언가를 예리한 것으로 자르다
    be | 무언가가 어디에 있다
    put | 무언가를 어떤 장소에 놓다
    set | 무언가를 정해진 위치에 두다
    catch | 움직이고 있는 것을 확 잡다
    come | 무언가가 시점이 있는 곳으로 이동하다
    go | 무언가가 시점이 있는 곳으로부터 떨어져 나가다
    run | 무언가가 어떤 방향으로 거침없이 쭈르르 연속해서 움직이다

    헷갈리는 비슷한 동사 편
    look | 시선을 향하다
    see | 시각기관을 작동해서 대상을 시야에 넣다
    say | 무언가를 말하다
    tell | 상대에게 무언가를 전하다
    speak | 말소리를 내다
    talk | 말을 주고받다
    hit | 겨냥한 대상을 맞히다
    strike | 무언가가 갑자기 때리다
    listen | 귀를 기울이다
    hear | 정상적인 청각기관으로 단순히 음성을 듣다
    throw | 재빠르게 던지다
    cast | (계산해서) 던지다
    push | 앞쪽으로 힘을 넣어 밀다
    press | 미는 힘으로 누르다
    pull | 필요한 만큼 강하게 끌다
    draw | 고른 속도로 천천히 매끄럽게 끌다
    fall | 낙하하다
    drop | 덜컥하고 떨어지다(떨어뜨리다)
    clear | 방해가 되는 것을 제거하고 맑은 것으로 하다
    clean | 더러움이 없는 깨끗한 것으로 하다
    carry | 무언가를 몸에 지니고(들고, 걸치고, 입고, 신고) 걷다
    bring | 무언가를 어떤 장소에 이동시키다
    remain | 주변이 변화해도 그대로 남아 있다
    stay | 다른 곳으로 이동하지 않고 그 자리에 머물다
    lay | 반듯한 상태로 두고 움직이지 않다
    lie | 반듯하게 가로누워 가만히 있다
    move | 무언가가[무언가를] 이동하다[시키다]
    pass | 무언가를 통과해서 앞으로 나아가다
    turn | 돌려서 방향을 바꾸다
    change | 다른 것으로 바꾸다
    spread | 넓히다
    extend | 늘이다
    touch | 무언가[누군가]가 무언가에 접촉되다
    meet | 어떤 것과 어떤 것(2개 이상의 것)이 만나다
    work | 본래의 기능을 발휘하다
    operate | 효과적으로 작동시키다
    close | 끝과 끝을 딱 붙도록 닫다
    shut | 빈틈이 없도록 꽉 닫다
    lift | 똑바로 위로 올리다
    raise | 손에 있는 것을 현재 상태보다 높이 올리다

    전치사 편(부사 포함)
    in | <공간 안>을 나타낸다
    on | <접촉 관계>를 나타낸다
    at | <장소>를 나타내다
    by | <근접해서>를 나타낸다.
    to | <대상을 바라보고(상대해서)>를 나타낸다
    with | <무언가와 함께>를 나타낸다
    for | <대상을 향하여 [을 가리키며]>를 나타낸다
    of | <끊을 수 없는(않는) 관계>를 나타낸다
    under | <무언가의 밑에>를 나타낸다
    up | <기준에서 위쪽으로 (이동하다, 있다)>를 나타낸다
    out | <(내측에 대비해서) 외측에>를 나타낸다
    off | <(접촉과의 대비로) 분리해서>를 나타낸다
    away | <어느 지점에서 떨어져 있는>을 나타낸다
    over | <호를 그리듯이 넘어서>를 나타낸다
    through | <공간 내를 통과하는> 것을 나타낸다
    across | <평면을 가로질러서>를 나타낸다
    along | <무언가를 따라서>를 나타낸다
    around | <(둘러싸고 있는) 주위에>를 나타낸다
    about | <어느 대상의 주변(근처)에>를 나타낸다

    형용사 편
    good | 긍정적인 플러스의 의미
    great | 굉장한(놀랍다는 느낌이 들어감)
    bad | 좋지 않은
    wrong | 옳지 않은
    big | 큰, 대단히 큰(감정을 넣어서)
    large | 규모가 큰(객관적으로)
    little | 작은, 적은(귀엽다는 느낌이 들어가는)
    small | 사이즈가 작은 (객관적으로)
    nice | 어울리고 멋있는
    fine | 완성도가 높아서 말할 수 없이 좋은
    clever | 머리 회전이 빠른, 재주가 있는 (미국 영어에서는 「교활한」)
    wise | 박식하고 분별력이 있어 현명한
    right | 규범이나 도리에 맞아 올바른(정당한)
    correct | 사실이나 기준에 딱 맞아 올바른(정확한)
    true | 사실에 충실하게 일치하여 정말인
    real | 외관과 내용이 일치하여 진짜인
    fast | (스피드가) 확고하게 지속적으로 빠른
    quick | 날렵하고 재빠른
    high | 위치가 높은
    tall | 가늘고 길게 수직으로 높은
    low | 위치가 낮은
    short | 표준 기대에 못 미치는
    wide | 양쪽 끝이 열려져서 폭이 넓은
    broad | 막히는 데가 없어 널찍한
    sharp | 날이나 끝이 예리한
    keen | (비교적 긴) 날이 날카로운
    new | 지금까지의 것과 다르게 새로운
    fresh | 막 새로 나와 신선한
    hard | 굳어져서 딱딱한
    firm | 고정되어 탄탄한
    happy | 지속적으로 즐거운 / 소망이 달성되어 만족하고 있는
    glad | 바로 그 자리에서 즐거운 / 기쁨으로 마음이 설

  • 출판사 서평

    "간단한 영어 표현도 제대로 못 하는 이유는 암기에 있다
    1500개의 단어만으로도 가능한 native speaking
    네이티브의 어감으로 이해하는 ‘영어뇌’로 거침없는 영어를 시작하라"

    단어 암기법을 바꾸면 영어 실력에 훨훨 날개가 달린다
    이제 논리적인 좌뇌와 감각적인 우뇌를 사용하여 원어민처럼 말하자!

    한번 할리우드 영화를 영어 자막으로 보라. 자막을 보면 깜짝 놀라게 된다. 거의 모든 단어들이 알고 있는 단어들임에도 그 의미가 이해되지 않기 때문이다. 왜 그럴까.
    그 답이 바로 이 책 『영어뇌 만들기』이다.
    영어 단어 하나는 보통 수십 개의 뜻을 갖고 있다. 수많은 영어 단어, 그것도 한 단어 안에 담긴 여러 개의 뜻을 영어 단어별로 기억해야 한다면 참으로 끔찍한 일이다. 아니, 불가능한 일이다.
    그럼 어떻게 하면 좋을까? 방법은 간단하다. 영어 단어 암기법을 조금만 바꾸면 된다.
    단어와 의미를 묶어 외우는 기존의 방법을 버리고, 대신 우뇌를 자극하여 ‘이런 느낌’이라는 단어의 이미지를 외워야 한다.
    빨리 이해해야 빨리 입이 열린다. 4살짜리 미국의 어린이가 한 단어에 담긴 수십 개의 의미를 전부 기억하는 것일까. 그럴 수 없다. 네이티브들은 각 단어가 갖는 정의를 어렵지 않게 이해한다. 불과 1,500개 정도의 단어로 일상생활을 거침없이 해 나가는 것이다.
    한국인이 이제껏 영어 단어를 암기해 왔다는 말은 좌뇌에 치우진 교육을 받아왔다는 뜻이다. 그래서 외우고 있는 단어 수가 많아도 원어민들처럼 말하거나 쓰지 못하는 상황에 처하고 말았다.
    『영어뇌 만들기』를 통해 단어의 이미지를 파악하는 설명을 읽고 [이미지로 영어뇌 만들기]를 한 다음, 머릿속에서 [영어뇌를 만드는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고, 우리말을 보고 영어로 쓰면서 말하는 [우리말을 영어뇌로 만들기]까지 마무리하면 원어민만큼 표현 능력이 탄탄해질 것이다.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면 초.중생 수준의 영어로도 원어민처럼 말할 수 있다
    한국인은 10년 이상 영어 공부에 매달리면서도 왜 간단한 영어 표현조차 어려워하는 걸까. 영어 전문가인 신동운 저자는 그 첫 번째 원인을 단어 암기법에 있다고 본다. 우리는 한 개의 단어를 외울 때 보통 하나 또는 두 개 정도의 ‘의미’를 외워 왔다.
    run이라는 단어를 예로 들어 보자. 대부분의 사람들이 ‘달리다’는 의미를 떠올릴 것이다. 그럼 〈run=달리다〉로 다음의 글 뜻을 알아보자.

    I'll run your plan.
    나는 당신의 계획을 달리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도통 뜻이 통하지 않는다. 위 문장은 〈내가 당신의 계획을 실행하겠습니다〉는 뜻이다. 사전을 보면 run에는 달리다의 의미뿐만 아니라 엄청나게 많은 수의 ‘의미’가 실려 있다.
    『영어뇌 만들기』에서 주장하는 바가 무엇인지 이해가 될 것이다. 단어+의미를 묶어서 외우는 방법을 버리고 〈단어+이런 느낌〉이라는 이미지를 외워야 한다.
    미국의 4세 어린이가 습득하는 평균 단어 수는 1,500개 정도이다. 이것은 우리나라의 초ㆍ중등학교 4~5년 사이에 배우는 정도의 단어 수에 해당한다. 또 신문, 잡지, 서적, 광고 등에서 늘 보는 영어 단어를 빈도별로 모은 ‘빈도별 영어 단어 리스트’를 보면 90%가 초ㆍ중교에서 배운 단어들뿐이다. 그럼에도 대한민국에서 영어 교육을 받은 한국인은 미국 어린이들 정도조차도 말하지 못한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해결책은 영어 단어 암기가 아니라 이미지로 습득하는 것이다. 언어를 습득하기 위해서는 논리적인 좌뇌와 감각적인 우뇌를 모두 사용해야 한다.
    그런데 한국인이 보통 받는 영어 교육은 다분히 좌뇌 쪽에 치우쳐 있어 외우고 있는 단어 수는 많지만 말하고 쓰는 데 취약한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뇌를 자극하면 영어를 빨리 이해하고 빨리 입이 열리는 기적의 영어뇌를 만들 수 있다. 초ㆍ중생 수준의 단어만으로 원어민처럼 말하고 쓰기가 가능한데 무엇을 망설이는가. 당장 『영어뇌 만들기』를 시작해 이미지로 영어뇌를 만들고 이미지 트레이닝을 해 native speaker처럼 대화하자. 그동안 방치해 두었던 우뇌를 자극해 네이티브의 어감을 살리면 분명 네이티브처럼 표현 능력이 탄탄해지는 순간이 머지않아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