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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러닝] 세계 명문가의 자녀교육

세계 명문가의 자녀교육 

동영상북
저자
최효찬
출판사
디지털교보문고
출간일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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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총 4회 총 재생시간 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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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소개

    명문가는 궁합이 잘 맞는 부모와 자녀, 세대 간의 합작품이다

    세계적인 인재를 키워낸 명문가 부모들의 탁월한 교육법 총망라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명문가들은 저마다 특별한 교육법으로 자식들을 가르쳐왔다.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뛰어난 인재를 배출하고, 이름 있는 가문으로 자리매김하기까지는 그만큼 엄격하고 훌륭한 자녀교육 시스템이 뒷받침되었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세계적인 명문가들은 과연 무엇이 다른가? 이 책에는 지식 교육만큼이나 삶의 가치를 중시했던 전 세계 이름 있는 가문들의 독특한 교육 방식이 가감 없이 담겨 있다. 정치, 경제, 학문, 문학 분야에서 손꼽히는 외국의 명문가 10곳을 선별해 그들 가문의 역사와 전통, 남다른 교육관을 면밀하게 파헤친 이 책은 현대의 부모들에게 귀감이 될 만한 세부 지침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어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 번 되새겨보게 한다.

    훌륭한 인재를 키워낸 가문들의 공통점은 무엇보다 자녀교육에 대한 열정과 헌신, 그리고 자식을 교육하기에 앞서 스스로 모범을 보였던 부모의 역할이었다. 특히 명문가는 군림하는 사람보다 `섬기는 사람`을 만드는 데 주력하였다. 위대한 인물을 키워낸 세계의 명문가들은 하나같이 `좋은 성품과 탁월한 능력을 지닌 리더`를 만들기 위해 자녀교육에 심혈을 기울인 것이다. 빌 게이츠, 케네디, 톨스토이, 타고르 등 세계적인 인재를 키워낸 위대한 부모들의 탁월한 교육철학을 들려주는 이 책은 자녀를 기업가나 과학자, 예술가, 정치가 등 창조적이고 리더십 있는 인물로 키우려는 학부모들에게 매우 의미 있는 책이 되리라 확신한다.


    귀한 자식일수록 엄하게 키웠던 세계 명문가 부모들의 남다른 교육철학
    세계적인 가문들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 “명문가는 궁합이 잘 맞는 부모와 자녀, 세대 간의 합작품이다”. 결국 자녀와 부모 간의 유기적인 관계가 성공의 관건이라는 말이다. 세계적인 가문들을 살펴보면 부모의 힘만으로 또는 자녀의 힘만으로 명문가를 이룬 예는 결코 찾아볼 수 없다. 부모와 자녀, 세대 간에 힘을 모아야 비로소 명문가가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가난을 딛고 4대, 110년 만에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을 배출한 케네디 가는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가문의 교육관을 바탕으로 자식들을 가르쳤다. “일등을 하면 무시당하지 않는다”는 세상의 법칙을 일깨우는 동시에, 명문가에 진학해 최고의 인맥 네트워크를 쌓게 했다. 목표는 크게 정하되 서둘지 말고 단계적으로 실현하도록 이끌었으며, 처음에는 서툴러도 열심히 반복하면 최고가 될 수 있다며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케네디 가문은 케네디 어머니의 식탁 교육으로도 유명한데, 식사 시간을 지키게 하면서 시간과 약속의 중요성을 늘 강조했고, 밥을 먹으면서 자녀들이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는 분위기를 이끌어 생각과 의견을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게끔 가르치고 훈련했다.

    5대에 걸쳐 국민들로부터 존경을 받으며 150여 년을 이어오고 있는 발렌베리 가는 스웨덴을 대표하는 명가이다. 발렌베리 그룹이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것은 수익의 일정 부분을 사회에 내놓으며 양심적인 경영을 해왔기 때문인데 금융업에서 출발해 11개의 핵심 업체를 보유하고 있는 발렌베리 그룹은, 명문가는 가족뿐만 아니라 사회와 국가와도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사회적으로 존경받을 수 있음을 몸소 실천해 보이고 있다. 발렌베리 가는 명문대와 세계적인 기업에서 넓은 안목을 기르고 국제적인 인맥 네트워크를 만드는 것이 공부보다 더 중요하다고 가르쳤으며, 돈은 번 만큼 사회에 돌려주는 것을 당연하게 여겼다. 또한 검소한 생활과 튀지 않는 처세술을 가문의 원칙으로 삼았다.





    부모의 말 한마디가 세상을 바꾸고, 일류 부모가 일류 아이를 만든다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난 아이가 부자 티를 내지 않고 올바르게 성장하기를 바란다면 꼭 참고할 만한 가문이 바로 빌 게이츠 가다. 게이츠 가는 시애틀의 이름난 은행가와 변호사 집안이지만 부자의 도덕적 의무와 책임을 다한 가문으로 평가받는다. 큰돈을 물려주면 결코 창의적인 아이가 되지 못한다고 여긴 빌 게이츠의 부모는 스스로 자식의 역할모델이 되어 자립심을 키워주었다. 빌 게이츠는 어린 시절 공상과학소설을 읽으며 과학자의 꿈을 키웠고, 신문을 보며 세상 보는 안목과 관심 분야를 넓혔다. 또 기회가 왔을 때 머뭇거리지 않고 과감하게 도전하면서, 결국 세계 최고의 갑부이자 컴퓨터 황제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